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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워싱턴주 밀입국 한국인 3명 체포
남 2,여 1 명, 블레인 피스아치 팍 통해 밀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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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2/03/2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2/03/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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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명이 또다시 캐나다를 통해 워싱턴주로 밀입국했다가 이민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워싱턴주 국경을 통한 밀입국은 2008년 11월 한미간 비자면제 프로그램(VWP)이 발효된 이래 두 번째이다.

지난해 5월16일에도 42세 남자 , 45세 남자 , 30대 여자 3명이 캐나다를 통해 워싱턴주로 밀입국했다가 붙잡혔다.

시애틀 총영사관 성기주 영사에 따르면 이번에 체포된 사람들은 30대 여자 한명, 40대 남자 2명으로 지난주 캐나다 BC 밴쿠버와 워싱턴주 국경 통과 검문소가 있는 블레인 피스 아치 공원의 면세 상품점에 물건을 사는 것처럼 들어갔다가 미국쪽으로 밀입국했으나 이민국에 체포되었다.

현재 이들은 타코마 연방 이민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제 재판 후 추방될 예정이다.

성기주 영사는 “ 무비자가 되어 한국인들이 미국으로 자유롭게 관광 올 수 있고 90일간 머물 수 있는데도 이번에 밀입국 시도를 했던 사람들은 예전 추방 기록으로 미국 재입국이 거부되기 때문에 밀입국을 시도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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