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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주택 21%가 깡통주택
지난해 25.3%에서 크게 줄어
프린스 조지 카운티 43.9%로 제일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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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5/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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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의 주택 경기가 회복되고 있지만 아직도 워싱턴주 주택 21퍼센트가 깡통주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질로우 부동산회사의 분기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워싱턴주 지역 주택의 20.6퍼센트가 집 가치보다 융자액이 더 많은 깡통주택이었다.

이것은 미국 평균보다 높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 25.3퍼센트보다는 크게 낮아진 것이다. 미국의 1분기 깡통주택률은 18.8퍼센트였다. 질로사는 워싱턴주의 깡통주택률이 앞으로 최소 1년 안에는 20퍼센트 밑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워싱턴주에서는 프린스 조지 카운티의 깡통주택률이 43.9퍼센트로 제일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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