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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Skyline Properties 이진성 브로커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제공”
주택 뜨겁고 비즈니스도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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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7/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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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성 인터뷰 from chang on Vimeo.



"새로운 마음으로 고객들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특히 비즈니스를 사시는 분에게는 매상, 세무 보고 등 정확한 정보와 자료를 충분히 제공해 바이어가 최종 판단을 잘 하도록 매일 매일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스카이라인 프로퍼티스’ (Skyline Properties) 벨뷰 오피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진성 브로커(사진)는 이미 시애틀 한인사회에는 잘 알려져 있다.
그는 94년부터 외환은행 시애틀 지점에 근무하다 한국으로 돌아갔으나 다시 2002년 시애틀에 와서 스몰비즈니스를 직접 운영했다. 그후 PI 은행이 오픈하자 시애틀, 린우드 지점장을 역임했으며 유니뱅크 창립에도 관여하다 2010년부터 부동산 업을 전문으로 시작했다. 또 ‘J&S 컨설팅 그룹’ 으로 융자 상담 업무도 하고 있다.

이같은 은행 경력으로 고객들을 돕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그는 현재는 주택 경기가 뜨거울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경기도 살아나고 있다며 최근에도 비지니스 2건, 집 1건을 크로징 했고 펜딩도 비지니스 3건, 상업용부동산 1건이라고 말했다.

현재 비즈니스 살 사람들은 많으나 매물이 매우 적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그는 명함에 크리스천 상징인 물고기를 그리고 기독교인으로서 정직한 부동산 브로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이진성 브로커는 시애틀, 벨뷰, 린우드, 바슬 등 북쪽 지역을 주로 하고 있으며 부인 이선희씨는 린우드에 있는 전주비빔밥을 운영하고 있다.
전화 (425)387-2056,이메일 jslee5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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