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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적 보급 계속된다
SF총영사관·한국어교육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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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7 13:01
팔로알토 도서관에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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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파크 도서관에서 지난 5일 열린 한국 서적 전달식에서 SF총영사관과 미첼파크 도서관, 한국어교육재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F총영사관]<br><br>
미첼파크 도서관에서 지난 5일 열린 한국 서적 전달식에서 SF총영사관과 미첼파크 도서관, 한국어교육재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F총영사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과 한국어교육재단이 팔로알토 미첼파크 도서관에 한국 서적을 기증했다.

지난 5일 열린 도서 전달식에는 이성도 SF총영사관 동포담당 영사와 구은희 한국어 교육재단 이사장, 모니크 르콘지 지엔센헨 미첼파크 도서관장, 리디아 쿠 팔로알토 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SF총영사관은 지난 2014년부터 플레즌튼, 더블린, 랜초코도바, 살리나스 지역 도서관에 한국도서 보급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날 도서 전달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것이다.

이날 도서는 한국어교육재단이 한국의 사단법인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로부터 받은 책을 전달한 것으로 한국어교육재단은 지난 11월 랜초코도바 도서관 한국섹션 개관 1주년 행사에도 도서를 기증한 바 있다.

SF총영사관은 이날 전달식을 계기로 미첼파크 도서관과 앞으로도 한국 서적을 확대 비치해 나가기로 논의하기도 했다.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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