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부동산/머니 > 부동산
기사목록|  글자크기
샌호세, 아마존 제2 본사 유치 나서
7일, 시정부 공식 발표

  • 댓글 0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8 11:28
“기술적으로 가장 적합”
  • 스크랩
제2 본사 건립 계획을 발표한 아마존 유치에 샌호세시도 뛰어들었다.

아마존은 7일 최소 50억 달러 규모의 제2 본사 건립 계획을 공개했으며, 지역 정부들의 제안을 통해 장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함께 밝혔다. <본지 9월7일 A-15면 보도>

아마존 제2 본사 건립 계획이 밝혀지자 북가주에서는 샌호세시가 가장 먼저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킴 윌러쉬 샌호세시 부매니저는 “샌호세는 기술적으로나 부대시설 측면에서 어떤 도시보다도 아마존이 들어서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며 “제안서를 준비해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샌호세시를 비롯해 LA와 보스턴, 오스틴, 시카고 등 미주지역과 함께 캐나다에서는 토론토가 유치전에 합류한 상황이다.

아마존이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제2 본사는 약 800만 평방 피트의 넓이에 오피스 단지를 건설하게 되며, 약 5만여 명의 인력도 신규로 채용된다.



최정현 기자

  • 스크랩

 
recruit rent market car sale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