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이민/비자 > 일반
기사목록|  글자크기
P.E.I “이민자 환영합니다”
정착지원 등 각종 정부지원 계획
  • 댓글 0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7/11/16  2면    기사입력 2017/11/15 12:40
  • 스크랩
캐나다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섬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주가 이민자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P.E.I주의 올해 인구는 15만2천명으로 집계됐으나 주정부는 2022년까지 16만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 안토이넷 페리 PEI주 총독은 14일 의회에서 “주정부는 인구증가를 위한 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특히 2018년부터 더 많은 이민자를 수용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7월부터 2017년 7월까지 전국의 인구가 1.2%증가율을 보이는 동안 PEI주의 경우 1.7%의 증가율을 보였다.
PEI주정부는 현재 지자체들과 함께 이민자들이 수월한 정착을 돕기위해 각종 캠페인을 계획중에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민 선호지들과의 경쟁에서도 앞설 수 있도록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민자들의 구직자들과 고용주들간을 연결시켜주는 잡매칭 웹사이트 WorkPEI를 더욱 확대해 해외에 거주중인 사람들과 타주 등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사람들까지도 유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