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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천 총영사, LNG Canada 프로젝트 현장 방문-캐나다

조현주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7/30 16:53

"한국 전문인력 참여 기회 높아지길"

지난 21일(목) 이기천 총영사는 밴쿠버를 방문중인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과 함께 LNG Canada 프로젝트 현장인 키티맷(Kitimat)지역을 방문했다.

이 총영사는 동행한 앤디 칼리츠(Calitz) LNG Canada 사장에게 "집권당인 자유당의 외국인(한국인) 전문 인력의 고용정책 변화 여부"를 질문했다. 칼리츠 사장은 "현재까지는 자유당과 보수당의 정책 차이가 없다. 인력채용은 지역주민, BC주 주민, 캐나다인 순서로 우선 채용하도록 되어 있다. 인력이 부족할 경우 필요 업종별로 외국인 전문 인력을 채용하도록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기천 총영사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만큼 한국 전문인력의 참여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NG Canada 프로젝트는 BC주 북부해안 키티맷(Kitimat) 해안지역에 LNG 액화시설 및 운송터미널을 설치하여 아시아지역으로의 LNG 수출을 위한 사업이다.

한국가스공사가 15%, 일본 미쯔비시 15%, 중국 페트로차이나 20%, 그리고 Shell이 50%의 투자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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