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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클락수상 "한인사회의 관심과 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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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4/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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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자유당, 한인커뮤니티 유권자들과의 만남

BC 자유당은 지난 12일(금) 노스로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한인 유권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BC주 총선에 대한 한인 커뮤니티의 관심과 협조를 호소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인 유권자 60여 명과 크리스티 클락 수상, 코퀴틀람-메일라드빌 선거구 스티브 김 후보, 버나비-로히드 선거구 켄 크레머 후보, 해리 블로이 주의원 등도 함께 했다.

클락 수상은 "BC주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BC주의 미래가 이번 주총선에 달려있다. 한인 커뮤니티의 관심이 그 변화를 이끌어 낼 수있다"고 당부했다.

이날 자리에서 코퀴틀람-메일라드빌 선거구 스티브 김 후보는 "5월 14일에 치러지는 BC주총선은 한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선거다.

우리의 미래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지가 필요하다"며\"이번 주총선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한인들의 목소리를 대표하고 싶다"고 호소했다.

밴쿠버중앙일보=조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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