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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단오절 잔치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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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6/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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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임연익)는 지난 15일 써리에서 한국의 전통 명절인 단오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오절 행사 10주년을 기념해 SFU 한인학생회 하나다와 K-stome, TKS 그룹이 노인회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마술쇼, 댄스 공연 등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또 맛있는 바비큐와 음식으로 준비해 더욱 풍성한 단오절 잔치를 꾸몄다.

우리나라 4대 명절의 하나인 단오절은 시기적으로 더운 여름을 맞기 전의 초하(初夏)의 계절이며,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라고 한다.

단오절 행사로는 창포에 머리를 감기도 하고, 더위를 타지 말고 건강하라는 의미로 부채를 선물하기도 한다.



조현주 기자 sophy228@joong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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