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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투자가치 지역 많아
캐나다 내 최고 인기 투자 지역 100 곳 중 BC주에서 20개 지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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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10/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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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집'을 꿈꾼다. 개인에게 가장 큰 재산가치는 집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을 구매할 때 장기적인 투자도 고려한다.

그럼, 캐나다에서 집을 구매할 때 어느 지역이 투자 가치가 있을까? 캐나다 부동산자산 저널(Canada Real Estate Wealth Magazine)은 22일(월) 발간된 11월 호에서 "캐나다에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최고 100개 지역중에 BC주에 있는 20개의 지역이 물망에 올랐다"고 밝혔다.

낮은 주택 공가율과 높은 부동산 수요를 자랑하는 예일타운, 바다쪽으로 근접한 위치와 녹색 자연환경이 뛰어난 사우스 써리가 투자 상위지역에 랭크되었다.

또 켈로나 남부와 빅토리아 페어필드 지역은 주거 인기 지역으로 부상하면서 리스트에 올랐다. 오카나간의 경우 은퇴자들이 많은 지역으로 유명했으나 최근 젊은 인구층의 증가로 투자가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 100개 지역에 올라 있는 그외 다른 BC지역은 아보츠포드의 밀 레이크, 노스버나비, 칠리악 프로퍼, 코퀴틀람 타운 센터등이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권오동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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