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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 알수 있는 BC국제 부동산 종합 박람회 개최
대형 건설업치, 부동산 회사 및 모기지 전문가 한자리에
13일-14일 밴쿠버 컨벤션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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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3/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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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밴쿠버 한인들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때문에 많은 교민들이 밴쿠버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건설업체의 공급 과잉과 모기지 최대 상환기간 단축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또 미국 부동산 시장이 최저점에서 반등하면서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한시적으로 미국으로 쏠려 캐나다 부동산 시장은 기대 만큼 활성화 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2013년 부터 세율이 현행 HST에서 GST로 바뀌면서 새 집을 구매할 경우 기존의 12%보다 낮은 세율인 5%만 부과 되어 새 집 구매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여기에 캐나다가 고수하고 있는 낮은 이자율 정책과 맞물려서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정작 구매자들의 경우 이런 세세한 정보를 전문가들로부터 얻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구매자들의 어려움을 돕고자 바이유 엔터프라이즈(Buyou Enterprises Ltd./대표이사 이상훈) 주최로 열리는 <제 9차 BC 국제 부동산 종합 박람회>가 오는 13일과 14일에 걸쳐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는 캐나다 전체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장소로 대형 건설업체와 부동산 회사, 모기지 전문가들과 은행 등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업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각종 유용한 세미나도 박람회의 볼거리를 더한다.

밴쿠버 모기지 업계의 선두주자인 피터 킨치(Kinch)와 개인 투자자로 파산에서부터 회생한 사바한 로스(Ross), 프레지티지어스 프로퍼티(Prestigious Properties)사장인 스코티 그럽(Grubb)으로부터 투자와 금융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 미국 부동산 전문가인 마이크 켄트(Kent)가 미국 투자와 관련된 사항을, 웨스턴 케네디언 프로퍼티(Western Canadian Properties) 사는 BC주 북부 투자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박람회 사전등록은 온라인에서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등록비는 무료이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사전등록은 박람회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전화 604.677.8203. www.BCRealEstateConvention.com)



조현주 기자 sophy228@joong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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