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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특별전시회
뉴욕한국문화원 주최 그룹전
뉴욕 한인 예술가 100명 참여
스피드스케이팅 헬멧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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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0/26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10/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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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서 선보일 헬멧작품.
전시회에서 선보일 헬멧작품.
뉴욕한국문화원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아티스트 100명이 디자인한 스피드스케이팅 헬멧 100점이 선보인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각 아티스트에게 스피드스케이팅용 흰색 헬멧을 지급하고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의 키워드에 맞게 팝아트 컨셉트의 디자인을 요청했다.

오승제 뉴욕한국문화원장은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미술과 디자인, 패션, 건축 등 시각예술 전반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비롯해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 세계평화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며 “100명의 아티스트가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뭉치는 일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라고 전했다.

전시회는 역대 동계올림픽 개최지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소개하는 다양한 포스터를 비롯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장에는 또 가상현실(VR) 게임 체험존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사전에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회는 11월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평일 오전9시~오후5시,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린다.

이보라 기자 lee.bora1@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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