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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T 매더 메모리얼 병원…환자 안전 최고 등급 획득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1/09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7/11/08 19:29

존 T 매더 메모리얼 병원(John T Mather Memorial Hospital)이 롱아일랜드 병원 중 유일하게 환자 안전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최근 뉴스데이 보도에 따르면 헬스케어 서비스의 질 개선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 리프프로그 그룹(Leapfrog Group)의 보고서에서 존 매더 병원이 A 등급을 받았다. 이 병원은 지난 두 번의 보고서에서 C 등급을 받았었다. 뉴욕주에서는 매더 병원을 포함해 총 7개의 기관이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프프로그는 2년에 한번 28개의 환자 안전 기준에 따라 병원을 측정한다. 또 병원 직원들의 실수나 부상, 감염, 약이 뒤섞였을 때 어떻게 예방하는 지 등을 보고 A에서 F까지 등급을 매긴다.

한편, 전국의 2632개의 병원이 환자 안전 수준을 평가 받았으며 뉴욕주는 이중 A등급을 받은 비율이 가장 적은 5개 주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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