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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솔로이스트 갈라 콘서트…카운터테너 뒤모 초대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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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1/10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11/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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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예술감독 강효)가 오는 3일 오후 7시30분 카네기홀 젠켈홀에서 연례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카운터테너계의 신성 크리스토프 뒤모를 초대, 헨델과 비발디의 오페라 아리아 곡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선사한다. 뒤모의 협연과 더불어 세종솔로이스츠는 어거스타 리드 토머스의 작품 '아련한 기억 속의 속삭임'을 연주한다.

세종솔로이스츠의 강경원 총감독은 "카운터테너(가성으로 소프라노의 음역을 구사하는 남성 성악가)는 특유의 순수하고 신비한 음색이 있는데 세계정상급 카운터네너인 크리스토프 뒤모를 세종솔로이스츠 애호가에게 소개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리셉션과 연주회 그리고 옥션으로 진행되는 갈라 콘서트는 에미상 수상 경력의 TV 저널리스트 폴라 잔 이 15년 연속으로 사회를 맡는다. 티켓 구매 www.carnegiehall.org

이보라 기자 lee.bora1@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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