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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은행 ‘통 큰’ 기부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21 16:12

미 동부 차세대 무역스쿨 위해 5000달러 전달

 19일 메트로시티은행 도라빌 본점에서 은행,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임원들이 함께 섰다. 왼쪽부터 김화생 행장, 박형권 애틀랜타 지회 이사장, 백낙영 회장, 박종오 지회장, 박남권 수석 부회장.

19일 메트로시티은행 도라빌 본점에서 은행,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임원들이 함께 섰다. 왼쪽부터 김화생 행장, 박형권 애틀랜타 지회 이사장, 백낙영 회장, 박종오 지회장, 박남권 수석 부회장.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다음달 2일 개막하는 ‘미 동부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통 큰’ 기부에 나서 화제다.

21일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박종오)에 따르면 지난 19일 이 은행은 지회 측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메트로시티은행 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 그리고 애틀랜타 지회 박종오 지회장, 박형권 이사장, 박남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백 회장은 “차세대 한인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 지회장은 “차세대 경제사관생도 양성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겠다. 은행 측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미 동부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은 월드옥타의 경제사관생도 양성을 위한 행사다. 행사는 오는 8월 2~4일 둘루스 소네스타 귀넷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형 제약회사 임원 출신으로 전국 최대규모 비영리 구호단체 MAP인터내셔널을 이끌고 있는 스티브 스털링 대표, 마케팅 전문업체 웨버 섄드위크 남서부 지역 총괄 제니퍼 조 부사장 등 한인 멘토들이 강연한다. 아울러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 해 투자를 유치하는 ‘모의 투자유치’ 프로젝트 등도 경험할 수 있다.

등록비는 150달러이며, 행사 웹사이트에서 등록할 수 있다.
▶등록 : https://nextgenatlantaokta2019.splashth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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