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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남가주 곳곳서 총격 사건…할리우드·글렌데일 등지서

[LA중앙일보] 발행 2019/07/22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7/21 20:14

지난 주말 남가주 곳곳에서 잇따라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20일 오후 4시53분쯤 할리우드힐스 지역 한 리커스토어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40대 남성이 머리에 총을 맞고 숨졌다. 경찰은 현재 2명의 용의자를 수배중이다.

같은 날 오후 6시50분쯤 노스 할리우드 인근 버뱅크 스트리트에서는 20대 남성이 길을 걷던 중 총에 맞아 숨졌다.

LAPD 로사리오 서반테스 공보관은 "용의자는 운전 도중 총격을 가했고 총을 쏜 뒤 곧바로 달아났다"고 전했다.

글렌데일 지역에서는 20일 오후 10시쯤 청소년 게임 공간인 '레이저택 펀 센터(Lasertag Fun Center)'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승용차에 탄 용의자가 총을 쏴 1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포모나 지역에서도 총격이 발생했다.

포모나 경찰국은 "20일 오후 10시17분쯤 포모나 지역 질레트 로드 인근 공원 주차장에서 24세 남성이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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