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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연구소, 치의대 진학 설명회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4/29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04/28 17:12

포트리서 학부모 대상 컨설팅

스템연구소 대표인 폴 정 박사(오른쪽)가 27일 뉴저지주 포트리 사우스폴 빌딩 내 뉴저지오피스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앞으로 치의과 대학에 진학할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입시 준비 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스템연구소 대표인 폴 정 박사(오른쪽)가 27일 뉴저지주 포트리 사우스폴 빌딩 내 뉴저지오피스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앞으로 치의과 대학에 진학할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입시 준비 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국 의대와 치대 진학 컨설팅 그룹인 스템연구소(STEM Research)가 장래 의료 계통 대학에 진학할 자녀를 둔 뉴저지주 학부모들을 위해 진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스템연구소는 27일 뉴저지주 포트리 소재 사우스폴 건물 내에 있는 뉴저지오피스에서 한인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세한 진학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를 열었다.

대표인 폴 정 박사는 "스템연구소는 각 분야 전문 과학자들과 미국 의대 출신 의사들로 구성된 전문 컨설팅그룹으로, 치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치의대 진학 정보 제공 ▶성적 관리 ▶전문시험 준비 ▶봉사활동 및 사이언스 연구 ▶의료실습 과정 지도 및 관리 등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 박사는 학부모들에게 프리메드 코스(전공선택, 매학기 수강과목 선택, 과학과목 튜터링, 각종 실험 리포트나 에세이, 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 매 학기별 성적 및 액티비티 평가, 여름방학 계획)와 함께 치의대 지원서 작성, 인터뷰를 통해 합격에 다다르는 실질적인 정보에 대해 설명했다.

정 박사는 "최근 미국 의대는 다양성 확보를 위해 생물학 등 전공과목을 공부하지 않은 음대 등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과학성적이 좀 낮아도 선발하는 경향이 있다"며 최신 입시 동향을 잘 반영해 준비해서 원하는 의대에 도전해 볼 만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스템연구소 이번에 뉴저지오피스를 열게 됨으로써 버지니아주 페어펙스를 시작으로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서울 압구정동, 그리고 뉴저지까지 치의대 지망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게 됐다. www.stem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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