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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비용 인상 전 서둘러야∙∙∙ 트러스트헤이븐 설명회 18일, 20일 개최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9/07/16 02:25

EB-5는 미국 내 투자 활성화를 위한 이민 프로그램으로 50만 달러를 투자했을 때, 그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까지 모두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미 이민국에서 이 투자금의 상환을 보장하고 있지 않는 만큼,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회사인 트러스트헤이븐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리츠칼튼 호텔 프로젝트는 저 발전 지역에 투자하는 여타 프로젝트와 달리, 뉴욕 맨해튼 중심가에 세계적 규모의 호텔에 투입된다는 면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말할 수 있다.

지난달 27일 미국 국가예산관리국(OMB)에서는 미국이민국이 발의한 EB-5 개정안 검토를 끝냈음을 발표했다. 만약 이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기존 50만 달러의 최소 투자액이 135만 달러까지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문가들은 그 어느 때보다 최소 투자금액 인상률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투자이민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본격적으로 투자금이 인상되기 전에 최대한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판단된다.

이에 트러스트헤이븐은 오는 7월 18일 (목) 오후 2시, 7월 20일 (토) 오후 2시에 강남구 테헤란로 507 (삼성동) WeWork빌딩에서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외에도 상시 전화 및 방문 상담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트러스트헤이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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