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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정원,'프로데뷔 첫 안타 신고'

[OSEN] 기사입력 2020/07/10 05:59


[OSEN=잠실, 민경훈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날 경기에서 NC가 LG에 12-2로 승리했다.

선발 루친스키가 6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8승째를 거뒀다.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타선은 15안타를 터뜨리며 상하위 타선이 골고루 활약했다. 

9회초 1사 1,2루 NC 최정원이 1타점 적시2루타를 때린뒤 타임을 요청하고 있다./ rumi@osen.co.kr

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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