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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북부 홍수주의보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01 14:57

오늘 오후 8시까지 발령
침수·정전·낙뢰피해 발생

지난달 31일 조지아 북부지역 세다타운에 폭우가 내려 SUV차량이 침수됐다.

지난달 31일 조지아 북부지역 세다타운에 폭우가 내려 SUV차량이 침수됐다.

조지아 북부지역에 2일 오후 8시까지 홍수주의보가 내려졌다.

이 지역에는 지난달 31일부터 지속적으로 내린 폭우로 도로 곳곳이 침수되고 있으며, 60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기도 했다.

또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의 항공기들이 2시간 가량 연착되는가 하면 캅카운티의 한 주택단지에서는 나무 6그루가 쓰러져 도로가 봉쇄되고 집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귀넷카운티 소방청은 둘루스에 있는 한 아파트의 옥상에 번개가 내리쳐 21명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번개로 인해 아파트 13유닛에 화재가 발생했다.

사설1:
사설2: 지난달 31일 애틀랜타 센추리 불러바드와 클레어몬트 로드 사이에서 나무가 쓰러져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애틀랜타 센추리 불러바드와 클레어몬트 로드 사이에서 나무가 쓰러져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애틀랜타 센추리 불러바드와 클레어몬트 로드 사이에서 나무가 쓰러져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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