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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유권자를 위한 풀뿌리 세미나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6/13  5면 기사입력 2019/06/12 15:12

16일 한인회관서 선거 참여 등 설명

미주 한인 최대 유권자 모임인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KAGC)’ 세미나가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는 풀뿌리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통해 미주 한인 사회 전체의 정치력 신장 및 한미 공조 강화를 목표로 매년 여름 워싱턴DC에서 열리고 있다. 전국 30여 개 주에서 한인 600여 명이 참가한다. 이 자리에서 나눈 한인사회의 주요 현안을 연방 상·하원의원에게 전달한다. 올해는 7월 16일부터 3일 동안 워싱턴DC 메리어트 마퀴어스에서 열린다.

이번 애틀랜타 세미나에서는 조지아의 유권자 등록 및 선거 참여 방법, 지역 풀뿌리 정치 참여에 대한 내용을 공유한다. 또 다음 달 열리는 컨퍼런스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 진다.

▶문의: 770-813-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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