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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6/13  0면 기사입력 2019/06/12 15:18

21-23일 시온연합감리교회서
교회협의회·목사회 공동 개최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와 한인목사회(회장 류도형 목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한국전쟁 69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1-23일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리며, 이정훈 울산대 교수를 초청, 특강을 갖는다. 이 교수는 21일 ‘기독교와 건국’, 22일 ‘성경의 언어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흐름’, 23일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제선 교협회장은 12일 이와 관련, “조국은 분단의 아픔과 함께 북핵의 위협으로 인해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위기의 시대에 해외에서 살아가는 우리 이민자들이 시대의 아픔과 위기를 가슴에 안고, 조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404-457-2460, 주소: 3258 Duluth Hwy., Dul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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