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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 재정세미나 개최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8 16:19

인피니트 에너지센터서
20일까지 강연 이어져

UNI 파이낸셜 마케팅(대표 케니 신)은 18일 둘루스에 있는 인피니트 에너지센터에서 재정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150여명이 모인 세미나에서 케니 신 대표는 “8년간 매년 에이전트를 위해서 세미나를 열어왔다”며 “컬럼버스 라이프, 알리안츠, 트랜스퍼시픽 에이전시 등 3개의 보험회사가 참여해 강연을 한다”고 소개했다. 세미나는 20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트랜스퍼시픽 에이전시의 필립 후 대표는 ‘10년 내 변화’와 ‘은퇴 준비를 왜 서둘러야 하는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일을 열심히 하는 것 보다는 똑똑하게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한 업종의 전문가가 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2019년 말에서 2020년 초에 경기침체가 찾아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UNI 파이낸셜 마케팅은 현재 전국적으로 13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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