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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추석맞이 고국 송금 무료 서비스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21 15:29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10월 4일)을 앞두고 한인은행들이 무료 송금서비스를 실시한다.

수수료 면제 혜택은 각 은행 모두 개인계좌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비즈니스 계좌는 해당되지 않는다. 비고객도 제외되지만, 무료 송금 서비스 기간 중 새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은행도 있다.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는 은행은 신한아메리카 둘루스 지점이다. 이미 지난 20일부터 송금서비스를 시작했으며 3일까지 이어진다. 개인계좌 고객 중 퍼스널 체킹계좌 고객만 무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 등 5개국으로 금액 및 횟수에 제한없이 송금 가능하다.

제일은행과 노아은행은 25일부터 29일까지 무료 송금 행사를 진행하며, 개인 고객에 한해 최대 1000달러까지 가능하다. 횟수는 1회로 제한되고 한국과 중국으로만 무료 송금할 수 있다. ‘추석맞이’ 송금일 경우 미국 내 송금 또한 무료다.

메트로시티은행도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실시한다. 개인 고객은 1000달러까지 송금할 수 있으며,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어느나라나 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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