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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텍·에모리 세계 랭킹 ‘껑충’

박재현 인턴기자
박재현 인턴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23 06:26

조지아텍 41위, 에모리 82위 각각 8계단 상승

조지아텍과 에모리 대학교의 세계대학 순위가 껑충 뛰어올랐다. 10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두 대학의 순위는 각각 8계단씩 올랐다.

매년 세계대학순위를 조사하고 있는 ‘타임즈하이어에듀케이션’(Times Higher Education)은 지난 21일 2016-2017년도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에 따르면 조지아텍은 조지아 주 대학들 중 가장 순위가 높았다. 이 대학은 올해 33위를 기록, 지난해 41위에서 8계단 상승했다. 또 에모리대는 82위를 기록, 지난해 90위에서 역시 8계단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영국에 있는 옥스포드 대학교는 지난해 1위를 기록한 칼텍(캘리포니아테크놀러지대학교)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영국 대학이 1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칼텍은 2위, 스탠포드 3위, MIT 5위, 하버드 6위를 기록하는 등 미국 소재 대학들은 탑 10 중 7개 대학이 순위에 들었고, 탑 50중에 절반인 25개 대학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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