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2°

2018.11.19(MON)

Follow Us

귀넷과기고, 올해도 SAT점수 1위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27 15:48

로렌스빌에 있는 귀넷수학과학기술고등학교(이하 귀넷과기고)가 지난 학년도 조지아 공립학교들 중 평균 SAT점수 1위를 기록했다.

SAT 시험을 주관하는 칼리지보드사가 27일 발표한 학교별, 카운티별 2015~2016학년도 SAT 점수에 따르면, 귀넷과기고 학생들의은 기존 SAT 기준 평균 1870점으로 조지아 전체 1위를 기록했다.

10위권에는 한인 집중 거주지역인 귀넷 카운티 서부, 풀턴 카운티 북부 지역의 학교들이 다수 포함됐다. 존스크릭의 노스뷰 고등학교가 2위, 존스크릭 고등학교가 3위였으며, 캅 카운티의 월턴 고등학교가 4위, 알파레타 고등학교가 5위였다. 그 뒤를 존스크릭의 차타후치 고교, 콜럼버스 고교, 캠브리지 고교, 디캡예술학교, 사바나예술학교가 이었다.

2015~2016학년도에는 2400점 만점의 기존 SAT와 1600만점의 개정된 SAT 시험이 동시에 치러졌다.

조지아 전체에서는 총 7만여명의 학생들이 SAT 시험을 쳤고, 기존 SAT 기준으로 이전해보다 9점 오른 평균 1459점을 기록했다고 조지아주 교육부는 밝혔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