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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2명과 ‘성관계’ 혐의, 체로키서 30대 여교사 체포

박재현 인턴 기자
박재현 인턴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27 15:50

체로키 카운티에서 30대 여교사가 10대 제자들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애틀랜타저널(AJC)은 체로키 카운티 셰리프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에이스 아카데미에서 근무해 온 임시교사 라우라 리치(38·사진)를 10대 학생 2명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리치는 지난 2015년 16세와 18세 제자와 각각 성관계를 맺은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이 여교사는 두 학생들과 자신의 자택에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체로키 카운티 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8월 19일부로 해당 여교사를 해임했으며 향후에도 카운티내 교사로 채용될 수 없다”며 “교사와 학생간의 부적절한 관계는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리치는 지난 26일 체로키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같은 날 보석금 2만 2400달러를 내고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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