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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영주권 취득 1만1298명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8/04/03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8/04/03 14:14

취업이민 영주권 취득
작년 한인 1만1,298명

2007회계연도에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은 모두 1만 1298명으로 2006(1만538명)년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의 ‘취업을 통한 이민비자 및 영주권 취득 현황’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는 2배 증가했고, 3순위 숙련공은 500명 정도 늘었다. 투자이민의 특정 분야는 크게 늘었고, 종교이민은 줄었다.

취업 1순위는 1482명, 2순위는 3593명, 취업 3순위 전문직, 숙련공은 경우 4851명, 비숙련공은 282명으로 나타났다. 취업 4순위로 분류되는 종교이민에서 한인들은 성직자 496명, 일반 종교직 종사자 209명 등 모두 705명이 영주권을 받았다.

이는 2006년도 종교이민 영주권 취득자(1784명)의 절반 수준이다. 종교이민이 줄어든 이유는 이민국이 종교기관을 까다롭게 심사하고 있기 때문. 방문조사 실시 등 과거에 비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취업이민 5순위로 분류되는 투자이민에서는 100만달러 투자 44명, 50만달러 투자 290명,리저널 투자프로그램 51명 등 총 385명의 한인들이 영주권을 취득했다.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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