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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클래식 내일 티샷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8/05/14  0면 기사입력 2008/05/14 15:59

슈가로프TPC서… 한인 양용은 등 2명 출전
우즈·최경주는 불참

프로골프(PGA) 투어 AT&T 클래식이 15일부터 나흘 동안 둘루스의 슈가로프TPC(파72, 7343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인 선수로는 양용은(36.테일러메이드), 박진(31.던롭스릭슨) 2명이 출전, 상위권 입상을 노린다.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이 대회에는 특히 호주출신의 전설적인 골퍼인 ‘백상어’ 그렉 노먼이 출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지난해 마스터스 챔피언인 잭 존슨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하지만 무릎수술 후 재활훈련중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등 웬만한 강호는 불참한다.

이 대회의 총상금은 540만 달러, 우승상금은 97만2000달러다. 입장권은 이 대회 공식 웹사이트(http://www.attclassic.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종류에 따라 60달러부터 1750달러까지 다양하다.

이성은 기자
gracefu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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