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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골프협 정기대회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8/05/29  0면 기사입력 2008/05/29 15:38

김종애-이현숙-김린다-김정연 조 1위
여성골프협 정기대회

애틀랜타 한인 여성골프협회(회장 김순애)가 27일 오후 1시 대큘라에 위치한 해밀턴 밀에서 ‘제 3회 여성골프협회 정기토너먼트’를 개최했다.
힐리오와 메트로시티 뱅크 후원으로 열린 이번 토너먼트는 실력별로 조를 나누었던 기존 토너먼트 방식과 달리 A, B, C조와 시니어 조인 S조의 조원들이 한팀이 되어 팀대항을 벌였다.
4명씩 16개조가 대항을 벌인 이날 10언더파를 친 김종애, 이현숙, 김린다, 김정연 조가 1위를 차지했다. 7언더파를 친 최은화, 이만순, 조영희, 송순자 조는 2위, 6언더를 기록한 김쥴리, 천조이, 윤인화, 최미셜 조가 3위를 차지했다.
경기후 시드니부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1등부터 3등팀 총 12명에게 트로피와 상품이 주어졌고, 장타상과 근접상 시상도 진행됐다.
김순애 애틀랜타 한인 여성골프협회 회장은 “이번 토너먼트는 골프 실력자와 초보자가 함께 팀을 이뤄 경기를 하는 특별 토너먼트로 진행되 더욱 즐거웠던 것 같다”며 “콜럼버스 등 먼 지역에서 참석한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문의: 770-906-2044(김순애)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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