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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두고 보라"

김동그라미 기자
김동그라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9/03/04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9/03/04 07:13

내일 대만과 WBC 예선 첫 대결
ESPN2 새벽 4시30분부터 중계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아시아 예선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5일 중국과 일본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한국은 6일 대만과 맞붙는다. 대만은 지난 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2대13으로 패했다.

전날 요미우리전 6대7 패배에 이어 2연패다. 하지만 한국 코칭스태프는 첫 상대인 대만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김인식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대만 타선이 생각보다 강하고, 특히 상위타선의 힘이 좋다며 결코 방심할 상대가 아니라고 밝혔다.
한국과 대만의 경기는 새벽 4시30분 ESPN2를 통해 중계방송된다. ESPN2는 차터의 경우 35번, 디렉TV는 209번(HD수신기의 72번과 209번), 디쉬 네트워크는 144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표 참조>

한편, WBC 대표팀은 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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