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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 한인타운 온다

이종원 기자
이종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2/18 16:41

크리스마스 분위기 고조
하누카 기념식, 인기가수 공연 열려




크리스마스가 다음주로 성큼 다가왔다. 한인타운 일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유태인 명절인 하누카 축제, 인기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공연도 열린다.
▶산타 할아버지와 만남=둘루스시는 20일 10시 다운타운 레드클레이 극장에서 ‘산타 할아버지와 즐기는 쿠키&코코아’ 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들은 산타할아버지를 만나 사진을 찍을수 있으며,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작놀이도 펼쳐진다. 입장료는 없다.
스와니시는 20일 오후 2시 조지피어스공원에서 ‘산타할아버지와 즐기는 코코아’ 행사를 개최한다. 산타할아버지가 동화책을 읽어주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어린이들은 코코아와 쿠키를 즐길수 있다. 입장료는 5달러이며 678-277-0910으로 사전예약해야 한다.
‘산타할아버지와의 행사’가 20일 둘루스 남동부열차박물관에서 열린다. 오전 8시 30분에 아침식사, 12시에 점심식사, 오후 3시 30분과 6시에 영화 ‘폴라익스프레스’ 상영이 실시된다. 입장료는 16~20달러이다.
노크로스 포럼몰에서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크리스마스 기념행사가 열린다. 산타할아버지와 사진을 촬영할수 있으며, 말이 끄는 마차를 탈수 있다. 입장료는 없다.
‘산타할아버지의 방문’이 20일 오전 11시, 21일 오후 1시 로렌스빌 귀넷법원건물에서 열린다. 5달러를 내면 산타할아버지와 사진을 촬영할수 있으며, 산타할아버지에게 크리스마스카드를 쓸수 있다.
▶다양한 크리스마스기념식=촛불투어가 19~21일 저녁 6시와 7시, 둘루스 맥다니엘 공원에서 열린다. 1930년대 농부들의 크리스마스 생활상을 구경할수 있으며, 코코아와 애플사이더를 제공한다. 입장료는 5달러이며, 홈페이지(gwinnettethc.org)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
램버트 고등학교는 20일 아침 8시 제27회 징글조그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어른을 위한 5k달리기, 어린이들을 위한 1k달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선수들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복장을 입고 달릴수 있다. 구세군 밴드가 출동해 음악을 연주하며 산타할아버지와 사진을 찍을수 있다.
▶다양한 문화행사=유태인 명절 하누카 기념행사가 21일 오후 6시 노크로스 스래셔공원에서 열린다. 다양한 유태인음식을 즐길수 있으며, 문화공연을 관람할수 있다. 입장료는 4달러이다.
인기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애틀랜타 콘서트가 20일 저녁 8시 둘루스 귀넷아레나에서 열린다. 이장료는 48~178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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