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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온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1/04 15:53

모레부터 낮 최고기온 30도대 ‘뚝’
지난 주말 강풍·홍수 피해 속출





이번주 메트로 애틀랜타가 올해중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중 애틀랜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0도대 중반을 기록할 예정이다. 5일과 6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최고 54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7일부터 기온이 하락하면서 최저기온 14도, 최고기온 37도를 보이겠다. 다음날인 8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더 하락한 34도를 기록하겠다.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3일 밤 피치트리 시는 1.39인치, 챔블리 2.17인치, 던우디 3인치, 마리에타 지역은 3.16인치의 비가 내렸다. 이 때문에 커밍과 알파레타, 로렌스빌, 탤러푸사 인근의 강 주변에는 4일 오후까지 홍수경보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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