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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애틀랜타서 돌풍

이종원 기자
이종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1/20 14:55

북미개봉한 영화 ‘국제시장’
입소문 타고 재관람 열풍
한인타운에서 인기리 상영중


영화 ‘국제시장(Ode to My Father)’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영화는 18일 애틀랜타를 포함한 북미 박스오피스 수익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CJ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영화는 개봉 후 두 번째 주말을 맞아 스크린당 평균 매출 9500여 달러를 기록하며 북미 전체 5위를 차지했다. CJ 측은 “입소문을 타고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극장을 찾았다”며 “영화를 이미 보신 분들이 가족과 친구들을 이끌고 두세 번씩 재관람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지난주 11번 째 1000만 관객 영화로 등극한 ‘국제시장’은 개봉 한 달이 지났음에도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애틀랜타에서도 ‘국제시장’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존스크릭 리갈메드락크로싱 극장, 둘루스 슈가로프밀스AMC극장에서 꾸준히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상영한다. 이번주부터 상영관은 더욱 확대돼 오하이오 컬럼버스, 플로리다 마이애미, 미시건 앤아버 등 5개관에서 추가 개봉한다. www.CJ-Entertainm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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