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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로 새해 결심 실천하세요”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2/20 15:15


20년 경력의 박윤주 선생이 가르치는
요가·에어로빅·발레·볼룸댄스 강좌 인기

벌서 새해를 넘어 설날도 지나갔다.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한인들도 지금쯤은 ‘작심삼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애틀랜타 사상 유례없는 강추위가 닥치면서, 다이어트와 운동을 포기하는 사례도 많다.
여기에 새해 다이어트 목표를 다잡을수 있는 기회가 왔다. 박윤주 선생이 이끄는 둘루스 중앙문화센터 요가클래스가 바로 그것이다. 실내에서 몸을 곧게 펴주는 스트레칭 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이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운동이 바로 요가다.
▶요가는 골프에 특효약=중앙문화센터에서는 현재 월, 수, 금요일 주 5회에 걸쳐 요가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20년 경력의 박윤주 선생은 ‘겨울철 요가’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고 강조한다.
그는 “요가는 유연성을 길러주고,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좋다. 좌우 균형, 체형 교정을 하는데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무리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를 고치고, 균형을 잡아주는 것 만으로도 몸매를 교정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겉모습 뿐아니라, 자세교정을 통해 내장기관을 바로잡아주기 때문에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는 “최근들어 골프를 즐기는 남성들도 요가 클래스에 등록하고 있다”며 “유연성을 길러주기 때문에 골프를 칠 때도 스윙을 극대화 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윤주 강사는 마지막으로 “다이어트와 운동에 특별한 비법은 없다”며 “그저 꾸준히만 하다보면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새해를 맞아 많은 한인들이 중앙문화센터를 통해 건강한 한해를 맞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중앙문화센터에서는 요가 교실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 그리고 월, 수 오후 6시 30분에 수업한다.
또 줌바 라인댄스는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어린이 발레교실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린다. 볼룸라틴댄스는 매주 화, 금요일 오후 12시,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등록문의: 770-242-0099(ex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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