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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전통 넬리 렉서스 "한인 고객에 렉서스 최저가 보장"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4/29 07:17

라즈웰 넬리 렉서스 한인세일즈팀
92년 전통의 대형 딜러 노하우로 서비스
일 대지진 불구, 원하는 모델 즉시 제공

라즈웰에 있는 넬리 렉서스의 한인 마케팅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스티브 홍, 아서 디아즈 세일즈 매니저, 박도현 서비스 직원, 타드 치섬 세일즈 디렉터.

라즈웰에 있는 넬리 렉서스의 한인 마케팅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스티브 홍, 아서 디아즈 세일즈 매니저, 박도현 서비스 직원, 타드 치섬 세일즈 디렉터.

조지아주 최초의 자동차 딜러이자 메이저 자동차 딜러 회사인 '넬리'가 한인 고객에 다가서고 있다.

넬리는 1919년 조지아주 최초로 자동차 딜러 영업을 시작했으며, '닷지'가 두번째로 허가를 내준 전통의 자동차 딜러십이다. 이처럼 92년의 전통을 가진 넬리는 렉서스, BMW, 아우디 등 조지아주에만 12개의 매장을 갖추고 있다. 넬리의 본사인 '애쉬버리'는 미국 자동차 딜러업계 6위, 판매 및 순이익 기준으로 4위에 랭크될 정도의 대형 회사로 손꼽힌다.

아서 디아즈 '넬리 렉서스' 세일즈 매니저는 "오랜 역사를 넬리는 수천대의 다양한 차종을 보유하고 있어 소규모 개인 딜러와는 질적, 양적 비교가 안된다"며 "풍부한 물량을 바탕으로 개인 딜러 차원에서 할수 없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리스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급차 시장에서 불경기란 말은 없다"고 지적했다. 지난 2009년 주춤했던 판매가 "작년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역시 매월 10% 이상의 판매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달 일본 지진으로 인해 일부 딜러에서 렉서스 차량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지만, 항상 많은 차량을 확보하고 있는 넬리는 그런 걱정이 없다"며 "원하는 렉서스 모델이 없어 연락해주면 즉시 준비하겠다"고 자신했다.
라즈웰 매장 총책임자인 크리스 다소 총 매니저는 한인 고객들에 특별한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메이저 딜러이고, 한인타운에서 차로 20분 정도 밖에 안되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한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며 "한인들의 풍부한 구매력과 고급스런 취향에 부응해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H마트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한인 고객들에게 렉서스 최저 가격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요즘들어 가격과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한인을 비롯 아시안 고객의 방문이 꾸준이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라즈웰의 넬리 렉서스는 최근 한인 직원을 영입해 한인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 현재 라즈웰 매장에는 스티브 홍 한인마케팅 매니저, 박도현 서비스 직원이 있어, 차량 구입부터 정비까지 한 장소에서 해결할수 있다.

박도현 씨는 "다른 렉서스 딜러에서 워런티를 받지 못하는 부분을 이곳에서 받는 경우가 있다"며 "렉서스 오너들은 20분만 운전해서 이곳을 방문하면 더욱 좋은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고 조언했다.

▶문의: 770-823-6256(한국어 직통), 678-461-0800(매장), 주소: 980 Mansell Rd, Roswell, GA 3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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