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1.8°

2018.09.20(THU)

Follow Us

송도 재미동포타운 2월 5일 설명회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2/01 06:22

둘루스 중앙문화센터에서

송도 재미동포타운 최종 청약 설명회가 5일 저녁 7시 둘루스 중앙일보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송도 자유구청장, 인천시 관계자, 희림 건설, 시공사 관계자, KTB 투자증권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해 관심있는 한인들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애틀랜타 지역 청약설명회를 주관하는 ‘트러스터스 부동산’의 권순상 대표는 지난달 31일 “이미 미주내 타 지역에서는 성황리에 청약이 마감됐다. 전체 물량의 50%가 넘었다”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양국을 오가며 살기 희망하는 미주 한인들의 송도 재미동포 타운에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미동포타운이 들어설 송도 국제도시는 인천공항에서 20분, 서울 강남까지 40분내 진입 가능한 초 역세권이다. 연세대와 뉴욕주립대 주요 대학들의 캠퍼스와 삼성·포스코·IBM·GE 등 국내·외 기업들의 입주로 국제 비즈니스 문화 도시로 자리잡았다.
권 대표에 따르면 재미동포타운 사업부지는 약 1만6250평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등이 건립된다. 총 849세대로 지어질 아파트 단지는 25평형과 35평형 주택, 오피스텔은 총 2520세대로 16평형·25평형·31평형으로 지어진다. 가령 아파트의 경우 25평형의 예정가는 27만달러(환율 1100원기준) 규모다. 또 25평형 오피스텔은 16만달러 규모다. 부속 건물로는 재미동포센터를 건립, 미국내 각 지역 한인회 사무실이 무상 제공되며, 게스트 하우스, 행사장, 사무실, 회의실 등이 들어서 재미동포들의 한국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권순상 대표는 “이번 청약설명회를 끝으로 미주에서는 일주일 간의 기간만 청약이 가능하다. 이후 청약은 한국내 거주자들에게로 넘어간다”며 “인천에서도 송도지역은 여전히 투자가치가 높다. 자유구로 지정되어 있어 다른 사업체가 들어서더라도 잇점이 많은 만큼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일시 : 2월 5일 저녁 7시
▶주소 : 2400 Pleasant Hill Rd. #200 Duluth, GA 30096
▶문의 : 770-882-8758, 770-622-9455, 678-908-6136, 404-542-1539, 404-906-5637, www.kavsongdo.com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