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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확실한 융자 전문회사"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3/12 06:30

한인전문인이 주택융자만 전문 처리
"대형 은행보다 신속 정확 서비스"

융자전문회사 스타키의 쟌 김(왼쪽) 융자 전문인이 래리 브릭 스타키 둘루스 사무실 매니저와 함께하고 있다.

융자전문회사 스타키의 쟌 김(왼쪽) 융자 전문인이 래리 브릭 스타키 둘루스 사무실 매니저와 함께하고 있다.

전문성과 신속성을 앞세운 미국 주택융자 전문회사 '스타키'(Starkey)가 한인 융자전문인을 초빙해 본격적인 애틀랜타 한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래리 브릭 스타키 둘루스 사무실 매니저는 "스타키는 직원 500명, 한해 총 융자액 12억달러 수준의 전국적 융자 전문업체"라며 "메트로 애틀랜타지역 3개 사무실에서만 한달 총 융자액이 5000~7000만달러 규모"라고 소개했다.
이 업체는 최근 한인 쟌김 한인 융자전문인을 초빙했다. 김 전문인은 조지아대학(UGA) 졸업 후 (구)국제은행 상업융자 전문인을 시작으로 7년째 주택, 사업체 모기지 등의 융자 전문인으로 활동중이다.
쟌 김 융자 전문인은 "스타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속도와 전문성"이라고 밝혔다. 그는 "스타키는 웰스파고나 BOA 같은 대형 은행들과 마찬가지로 주택 모기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하지만 한가지 업무를 위해 최적화되어 있으므로 대형 은행보다 업무처리가 신속하고, 고객 서비스도 전문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평균 20~30일 정도면 모기지를 마무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애틀랜타의 주택시장에 대해 "좋은 매물을 찾기는 어렵지만 갈수록 구입 조건은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해에만 집값이 9% 올랐고, 경기회복에 따라 이자율 오름세도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금 사는 것이 1년 후 사는 것보다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융자 허가를 미리 받아놓고도 물건을 찾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는 바이어들이 많을 만큼 좋은 매물을 찾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연락처 : 678-697-3114, jkim@starkeymt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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