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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신 네일아트 배우세요"…30·31일 아메리칸네일칼리지 세미나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7/2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2/07/27 18:45

박은경(왼쪽) 총괄원장이 젤, 아크릴을 이용한 최신 2D·3D 네일아트에 대해 시범을 보이고 있다.  [사진=ANC 제공]

박은경(왼쪽) 총괄원장이 젤, 아크릴을 이용한 최신 2D·3D 네일아트에 대해 시범을 보이고 있다. [사진=ANC 제공]

세계의 네일아트 문화를 이끌고 있는 한국의 최신 네일아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프로스펙트하이츠의 아메리칸네일칼리지(대표 전성실·ANC·1301 S. Wolf Rd.)가 마련한 이번 네일아트세미나는 젤, 아크릴을 이용한 최신 2D·3D 네일아트와 살에 발톱이 파들어가는 내성발톱 (ingrown nail) 관리 요령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한국 본사 (주)아름다운나라사람들·루미가넷(대표 전성실)의 쎄씨네일아카데미 박은경 총괄원장이 강사로 초청됐다. 박은경 총괄원장은 ‘셀프네일케어북’(2011)의 저자로 현재 성결대학, 대동대학, 송호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박은경 총괄원장은 “네일아트란 단순히 손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손을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며 “이번 강의는 손관리 중 손톱을 꾸미는 최신 기술에 대한 것으로 네일업에 종사하는 한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 셀프네일이 발달돼 있다. 전문기술자로부터 한국의 발달된 최신 전문 기술을 배우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성실 대표는 세미나 개최 목적에 대해 “침체된 네일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유명강사를 특별히 초청했다”며 “새로운 기술을 배워 경쟁력을 갖추기 바란다”고 밝혓다.

한편 이번세미나는 유료와 무료, 2가지로 진행된다. 30일과 31일 각각 낮 1시 강의는 네일아트에 대한 세미나로 수업료는 1일 200달러다. 이틀 강의를 모두 신청할 경우 300달러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30일 오후 6시는 내성발톱 (ingrown nail) 관리에 대한 강의로 무료다. 간단한 다과가 준비됐으며 세미나 후 전성실 대표와 면담 시간도 마련됐다.

▶문의=847-537-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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