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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두달 진전…4월 영주권 문호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3/1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2/03/09 17:15

일부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두 달 진전됐다.

연방국무부가 9일 발표한 4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1순위는 2005년 4월 1일로 전달에 비해 두 달 개선됐다. 1순위는 새 회계연도 들어 7개월 동안 11개월 진전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2순위 역시 두 달 이상 당겨졌다.

취업이민에서는 3순위 숙련·비숙련공 모두 2006년 4월 8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했다. 취업이민은 올 들어 4주 이상 진전하지 못하는 다소 답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취업이민 1순위, 2순위, 4순위, 5순위는 이번 달에도 전면 오픈됐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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