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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이민자 비즈니스 재정지원…이매뉴엘 시장 뉴 아메리칸 프로그램 발표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3/1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2/03/16 15:46

람 이매뉴엘 시카고 시장이 이민자 비즈니스를 위한 재정지원을 약속했다.

16일 CBS는 이매뉴엘 시장이 전날 리틀빌리지에서 이민자 커뮤니티 스몰 비즈니스 운영자들과의 만남에서 매 분기마다 이민자 비즈니스를 위한 지원금을 제공하는 뉴 아메리칸스 스몰 비즈니스 시리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이민자들의 스몰 비즈니스 활성화를 격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최근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해 신설한 뉴아메리칸오피스와 비즈니스&소비자보호실이 공동 운영한다. 도 웨스트 유니언으로부터 3만달러 재정을 지원받게 된다. 곧 사무실을 오픈해 현재 비즈니스를 운영하거나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개업과 라이센스 취득, 세법 등의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매뉴엘 시장은 “시카고가 나라와 관계없이 이민자들을 환영하는 전통을 이을 것이다”면서 “시카고 스몰비즈니스 30%를 소수계가 운영한다. 특히 리틀빌리지 26번가는 제2의 매그니피센트 마일로 불려야할 만큼 세금 수입이 높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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