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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밀레니엄파크서 '부산 축제' 연다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4/10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4/09 17:51

오는 6월 7일 시카고 다운타운 밀레니엄 파크에서 부산데이 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린다.

국제도시 시카고포럼의 공식 일정 중 하나인 부산데이는 시카고시와 부산광역시의 자매 도시 체결 10주년을 맞아 부산광역시 국제교류재단이 주최하고 시카고한인회 주관, 시카고시, 시카고국제자매도시가 후원한다.

밀레니엄 파크내 제이 프릿즈커 공연장에서 공식기념식이 당일 오후 2시에 시작하며 축하행사로는 부산시립무용단, 태권도공연단 등이 공연과 시범을 보일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정오부터 불타국악합주단, 시카고청소년풍물단 소리빛 등이 공연한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15개의 부스에서는 부산시 홍보와 민속놀이 큰잔치 등이 열리며 진주식당이 참여해 한국의 맛을 선보인다. 또한 행사동안 K팝이 장내 울려퍼져 미국인들이 축제분위기를 만끽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국제도시 시카고포럼은 세계 각 도시 시장 및 포츈 500 기업의 CEO, 정치인 등이 참석한다.

진안순 시카고 한인회장은 "시카고 시민과 시카고를 찾는 관광객 그리고 전세계 인사들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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