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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내 38개 병원 A등급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4/1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4/12 17:59

병원 안전성 등급 발표

최근 발표된 립프로그 그룹 병원 안전성 등급(LeaFrog Group Hospital Safety Grade)에서 38개의 일리노이 병원이 전국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12일 크래인즈에 의하면, 설문조사에 포함된 일리노이내 총 113개 병원 중 38개가 A등급을 받았으며 F등급은 없었다. A등급 병원은 지난해 45개였고, 5년전인 2012년 조사에는 11개였다. 이번 조사에서 일리노이는 전국적으로 23위를 기록했다. 전국 순위는 전체 병원 수 중 A를 받은 병원의 비중으로 평가된다.

이번 조사에는 응급실 갖춘 병원만 포함됐으며 연방정부와 미국병원협회의 자료를 근거했다. 병원이 30개의 환자안전조치에 모두 해당하는지 검토했고 충분한 자료가 없을 경우 설문에서 제외됐다.

립프로그는 환자 부상, 사고와 감염 등 30개의 환자안전조치에 따라 2639개의 응급실병원의 등급을 나눈다. 이번 조사에서 823개가 A 등급, 706개 B등급, 933개 C등급, 167개 D등급, 10개 F등급이다.

시카고 일대 A등급을 받은 병원은 다음과 같다.

▶Advocate Medical Center ▶Advocate Good Samaritan Hospital ▶Advocate Sherman Hospital ▶Alton Memorial Hospital ▶Amita Health Adventist Medical Center ▶Blessing Hospital ▶Centegra Hospital ▶Elmhurst Memorial Hospital ▶Kishwaukee Hospital, DeKalb ▶memorial hospital ▶Northwestern Medicine Hospital ▶Presence Medical Center ▶Rush Unversity medical Center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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