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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축구 제전 21일 열린다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5/0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5/03 15:21

머서마컵 대회 15개팀 참가
샴버그 올림픽파크서

제6회 머서마컵 축구대회가 오는 21일 샴버그 올림픽 파크(1675 Old Schaumburg Rd., Schaumburg)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재미한인시카고축구협회(이하 축구협)가 주최하고 머서마 헤어살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오전 8시~오후 4시40분까지며 청년부 4팀, 장년부(82년생 이상) 5팀, OB부(69년생 이상) 6팀 총 15팀이 참가한다. 청년부는 리그제며 장년 OB부는 예선 2경기 후 승점, 승자승, 골득실 순으로 종합해 1~4위를 결정한다. 이후 1, 2위가 결승전- 3, 4위가 3, 4위전을 치른다.

각 우승팀과 최우수 선수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된다.

지난 대회와 다른 점은 베스트 매너 팀을 선정한다는 것이다. 베스트 매너 팀은 구장 규칙(금연), 경기 매너(욕설 금지, 넘어진 선수 일으켜 주기 등), 행사 참여도(개, 폐회식 등)에 대해 심판진과 주최 측의 의견을 종합해 선정된다. 베스트 매너 팀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김영식 축구협회장 겸 머서마 대표는 "머서마컵은 올해 열리는 첫 시카고지역 한인 축구대회로 축구인들이 다치지 않고 즐기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구협 측은 참가팀들이 오전 7시30분까지 경기장에 도착할 것을 당부했다. 847-414-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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