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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안 가봤으면 미국을 봤다고 하지 마라"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5/0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5/04 16:47

'북미 최고의 관광지' 상위에
시카고, 로즈먼트, 샴버그

시카고가 익스피디아 선정 북미 최고의 관광지 21위에 선정됐다. 시카고의 랜드마크인 '클라우드 게이트'. [중앙 DB]

시카고가 익스피디아 선정 북미 최고의 관광지 21위에 선정됐다. 시카고의 랜드마크인 '클라우드 게이트'. [중앙 DB]

시카고, 로즈먼트, 샴버그가 익스피디아 선정 북미 최고의 관광지 탑 50위에 포함됐다.

최근 익스피디아가 이용자들의 별점평가를 토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에서는 시카고 (18위), 로즈먼트 (21위), 샴버그 (24위)등지가 포함됐다.

익스피디아 이용자들은 시카고를 찾는 이유에 대해 건물, 공원, 스포츠 경기장 등이 최고수준이라고 꼽았다. 그들은 시카고를 가보기 전에 미국을 봤다고 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21위에 오른 시카고 교외 로즈먼트는 호텔, 레스토랑, 엔터테이먼트 관련 선택사항이 많은 곳으로 설명됐다. 또한 24위에 오른 샴버그에 대해 사용자들은 자전거 타기 좋으며 트릭스터 갤러리 또한 훌륭하다고 평했다.

이번 조사에서 1위는 하와이주 웨일리, 2위는 캐나다 퀘벡 시티, 3위는 유타주 스프링데일 등이다. 이용자들은 웨일리를 꿈의 휴양지로 설명하며 신선한 공기, 깨끗한 바다와 해안이 장점이라고 했다.

한편 미중서부에서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가 12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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