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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신규주택 전국 6위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07/03/27 경제 2면 기사입력 2007/03/26 16:09

IL 신규주택수 미주 6위

1월중 총 4,371채…가치로는 7위
텍사스 13,270채로 최다

2007년 1월 일리노이주에서 4천 500채에 가까운 개인주택이 새롭게 지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센서스국에 따르면 일리노이주는 지난 1월 총 4천 371채의 신규 개인주택이 등록돼 미주에서 6번째로 신규주택 건립이 활발했던 주로 조사됐다. 신규 주택이 가장 많이 등록된 주는 텍사스(13,270채)였으며 플로리다(10,064채)와 캘리포니아(9,621채), 노스캐롤라이나(7,731채), 조지아(6,997채) 등이 일리노이주보다 신규주택 건립이 활발했던 주들로 나타났다.
일리노이주는 특히 5가구 이상이 거주할 수 있는 다가구 개인주택면에서는 총 2천544채가 건립돼 텍사스(3,142채)와 플로리다(2,807채), 캘리포니아(2,573채) 등에 이어 미주에서 4번째를 기록했다.
반면 일리노이주에 지난 1월 등록된 1가구용 신규주택은 총 1천623채로 미주에서 12번째 규모로 조사됐다. 신규 등록된 2가구용 신규건립주택은 58채였으며 3·4가구용은 총 146채였다.
일리노이주는 신규주택 가치면에서는 5억8천661만5천달러를 기록, 19억9천54만5천 달러를 나타낸 텍사스와 17억771만 7천달러를 기록한 플로리다 등에 이어 미주에서 7번째를 기록했다.
일리노이주는 2006년 연간 신규주택수에서 총 5만9천121채로 미주 전체에서 7번째로 신규주택건립이 많은 주로 조사된 바 있다.
문진호 기자 jhm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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