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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찾아온 봄의 풍경

신동엽 인턴기자
신동엽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4/0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4/04 14:34

아침 저녁으로 아직 영하의 날씨를 보이고는 있지만 시카고의 4월은 봄의 시작이다. 마트 마다 갖가지 모종들이 진열되어 고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토마토, 오이, 고추 등 여름 식탁에 오를 신선한 열매를 기대하는 마음에도 봄은 벌써 와 있다. 지난 4일 나일스의 아씨플라자에서 한인 여성들이 상추와 고추, 토마트 등의 모종을 고르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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