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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하 한인회장 한인회 통합 위한 ‘로드맵’ 발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1 08:01

7월 한인회 통합 위해 8차례 미팅 예정, 중요한 한인동포 공청회도 2회 개최 예정

한인회 통합을 위한 과정에 대해 신창하 한인회장이 설명하고 있다.

한인회 통합을 위한 과정에 대해 신창하 한인회장이 설명하고 있다.

지난 19일(화) 오전 10시 휴스턴 한인회관에서는 신창하 한인회장이 한인회 통합관련 일정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창하 회장은 지난 4일(월)에 한인회 통합관련 회원가입과 등록에 관한 모바일 시연의 시간을 가지면서 한인회 회원 가입을 통해 향후 한인회 통합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한인회 통합건과 관련된 설명을 통해 한인회 통합추진위원회에서 정관이나 결정사항을 정리하고 변호사들이 초안을 작성해 한인회 통합추진위원회로 돌려보내면 통합위원회에서는 한인회와 KCC에 내용을 전달하고, 한인회와 KCC는 검토 후에 통과된 결정사항을 다시 통합추진위원회로 보내고 통합추진위원회가 투표를 시행할 것이라는 것이다.
신창하 회장은 통합추진위원회에서 투표한 결과 50%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7월에 8회의 중요한 회의(KCC보드미팅, 한인회 미팅, 통합추진위 미팅 등)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2회(6월 30일(토), 7월 3일(화))에 걸쳐 한인동포들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예정하고 있다고 말하고 6월 30일(토)의 1차 공청회 장소로 한인노인회관을 선택했으나, 토요일이고 한인동포들이 얼마나 참석할 수 있는지를 예상할 수 없어 공청회 장소를 한인회관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신창하 회장의 설명의 따르면 오는 26일(화)에는 KCC 보드미팅, 27일(수)에는 한인회 통합추진위원회 회의가 있으며, 2차 한인동포대상 공청회를 7월 3일(화)에 개최할 것이며 그 외 KCC이사회, 한인회 이사회, 통합추진위원회 회의 등의 주요회의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
신 회장은 통합추진위원회에서 7월 22일까지 등록한 회원들의 등록서류를 회람한 후 투표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며, 이에 따라 8월 15일 광복절 행사에서 통합발표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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