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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대사 훈련하는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2 10:59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8월 8일(수)부터 린데일(Lindale)서 개최
김춘근 장로 등, 강사로 나서

자마(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8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텍사스 린데일(Lindale)에 소재한 자마 글로벌 캠퍼스(Jama Global Campus)에서 열린다.

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에는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이성철 목사를 비롯해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박성규 목사(토렌스 주님세운교회), 강일진 목사(순복음 라스베가스교회), 최순자 박사(소아과 전문의 MOM 대표), 배성호 목사(신경과 전문의, JAMA JH&H), 김춘근 교수(JAMA 설립자, GLDI 대표), 강순영 목사(JAMA 대표) 등이 강사로 초빙된다.

참가비는 3박 8식 숙박비를 포함해 200 달러다. 교통편이 필요한 경우 DFW국제공항이나 달라스 러브필드 공항에 8월 8일(수) 오후 1시까지 도착할 경우 픽업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1인당 10 달러로,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항공편 예약 후 공항 도착 일정을 주최측에 알리면 협의할 수 있다.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주최측은 “중보기도를 통해 가정에서는 주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실 인물이 세워지고, 교회에서 부흥이 일어나며 우리가 속한 도시가 거룩해지기를 소원한다”며 “미국이 청교도 신앙을 회복하여 쓰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한다고” 전해왔다.

주최측은 또 “고국에 통일의 길이 열려 북에는 신앙의 자유가 선포되며 경제도 더욱 발전해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나라로 서게 되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주최측은 그러면서 “말씀을 통해 기도에 대해 배우고, 함께 부르짖어 간구하기를 소원하며, 이 시대를 주님을 위해 변화시킬 기도의 대사들을 훈련하는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해왔다.

자마 글로벌 캠퍼스 주소는 22392 FM 16 W., Lindale, TX 75771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903-804-4016으로 문의하거나 웹사이트(www.jamaprayer.com)를 참고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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