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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백 대신 친환경 쇼핑백 사용을

강영한 기자
강영한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1/3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1/30 16:01

수퍼 H Mart 전체 매장에서 캠페인

캐롤턴 H Mart 계산부 경은진 과장이 폴리프로필렌으로 제작된 친환경 쇼핑백을 사용하면 쇼핑백당 10센트씩 환불해준다고 설명했다.<br>

캐롤턴 H Mart 계산부 경은진 과장이 폴리프로필렌으로 제작된 친환경 쇼핑백을 사용하면 쇼핑백당 10센트씩 환불해준다고 설명했다.

수퍼 H Mart(대표 권일연)가 ‘친환경 쇼핑백 사용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H Mart는 재활용 원료인 강도가 높고 가벼운 재질의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으로 제작한 친환경 쇼핑백을 전체 매장에서 1개당 0.99불에 판매하고, 고객들이 H Mart 친환경 쇼핑백 사용 시 쇼핑백당 10센트씩 환불혜택을 주고 있다.

장바구니 재사용 캠페인은 이미 Wholefood, Trader Joe‘s, A&P, Pathmark, Shop Rite 등 많은 유통업체들이 친환경 재활용 쇼핑백의 사용권장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으며, 일부업체는 자사만의 디자인을 사용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H Mart가 실시하는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은 한인업체로는 최초로 장바구니를 자체 디자인해 제작했다고 밝혔다.

캐롤턴 H Mart 황계남 소장은 지구촌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어서 H Mart에서도 본사 차원에서 환경보호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 쇼핑백을 제작했다며, 고객들이 튼튼하고 참신한 디자인의 쇼핑백을 활용하여 환경보호에도 참여하고 10센트 할인혜택도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H Mart 친환경 쇼핑백은 계산대에서 0.99불에 판매하고 있으며 청색, 초록색, 짙은 베이지 색등이 마련되어 있는데, 상세한 사항은 www.hmart.com를 참조하거나 (972)323-97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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